이한위, 19살 연하 ♥아내가 먼저 대시 “혼내고 회유까지..오만 정 떨어지라고”(라디오스타)[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8 06: 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한위가 19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했다.

이한위는 19살 연하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전했다. 이한위는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를 했을 당시 당시 팬이었던 아내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블로그를 통해 왜 갑자기 드라마에 나오지 않냐는 질문을 했다는 것.
MC들은 이한위가 먼저 아내에게 다가간 것이 아니냐고 물었고, 이한위는 “그게 사람 새X냐"라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한위는 자신에게 호감을 표하는 아내에게 진심인지 물어볼 정도였다고. 그는 "제가 ‘정말이냐?’ 물어봤다. 3~4개월 봤을 때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았다. 회유도 하고 혼도 내고 만류했다. 마지막에는 오만 정이 떨어지라고 최후의 한 방을 날렸다”라고 말했다.
이한위는 “‘너 나랑 결혼할 수 있냐’ 했더니 ‘왜 못 해요’하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뿅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5초 정도 있다가 ‘그럼 한 번 시작해 보자’ 했다. 설렘보다는 걱정이 가득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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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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