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CGV용산에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 영화제로 나홍진, 장재현, 연상호, 윤종빈 등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감독들을 배출했다. 2002년 처음 열린 영화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와 맞물려 2021년부터 휴식기를 보낸 뒤 지난해 4년 만에 재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정해인과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 등이 참석했다.
배우 심은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8/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