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자랑 “젠틀하고 잘 챙겨줘”(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20 23: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은영이 남편과 달달한 통화를 하며 신혼 분위기를 풍겼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 셰프, 아일릿 민주, 원희가 출연했다.

박은영과 함께 일하는 헤드셰프는 박은영 남편에 대해 “하석진 배우를 외모 이상형으로 꼽았는데 비슷하게 생겼다. 성격은 기분의 높낮이가 많이 없는 편이다. 직원들한테도 너무 젠틀하게 잘 해주신다. 오실 때마다 90도로 인사해주신다. 은영 셰프님을 많이 챙겨주시는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은영은 남편이 만들어 둔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박은영은 “제가 아침을 잘 안 먹어서 간단한 요거트 같은 걸 만들어 주고 간다”라고 자랑했다.
박은영은 아침을 먹은 후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한 살 연상이라는 남편에게 박은영은 애교 섞인 말투를 보였다. 박은영은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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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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