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현하요, 유쾌하고 힙한 도파민 터트렸다..'난리나'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23 09: 22

그룹 트레저의 래퍼 유닛 최현석, 요시, 하루토가 유쾌한 에너지로 호평받고 있다.
트레저는 지난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의 수록곡인 ‘난리나(NALLY-NA)(HYUNHAY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난리나’ 뮤직비디오에는 최현석, 요시, 하루토의 자유분방한 힙합 에너지가 채워져 있었다. 이들은 마트, 대학교 강의실, 미용실 등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반전 넘치는 연출을 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직관적이고 기발한 구성과 쉴 틈 없이 장면 전환,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으로 도파민을 터트렸다.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한 만큼 짜릿한 몰입감과 유쾌한 힙합 에너지로 신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최현석과 요시, 하루토의 유쾌한 시너지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키치한 스타일링과 재치 넘치는 태도,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녹아 있었다. 트레저 멤버 윤재혁도 깜짝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중독성 넘치면서도 강렬하고, 짜릿한 뮤직비디오로 ‘난리나’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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