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이민호 향한 열렬한 사랑…계정 이름이 ‘봄민호’에 신곡까지 공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6 08: 35

가수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향한 열렬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박봄은 지난 25일 “복귀 아직 아니고 재미로 노는중.. Heaven 박봄 Heaven(R&B ver.) 새로운 곡이 나왔어요 제가 그냥 한번 써봤거든요.. 직접 어렵게 고른거라 좋아해 주세요”라고 했다. 
이어 “저는 좋아 죽겠어요 지금…!!! 1. R&B 버전, 2. 오리지날 버전, 3. 락버전, 4. 영화음악 현악기들 들어간 클래식 버전 있거든요.. 알앤비 버전 먼저 올려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AI로 작업한 네 가지 버전의 ‘Heaven’을 선보였다. 특히 박봄은 계정 이름을 ‘봄민호’라고 지어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박봄은 지난 2024년부터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을 만들며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다. 당시 박봄은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부르는 등 여러 차례 혼란스러운 게시물을 남겼고, 이에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다만 박봄은 현재 SNS에서 유일하게 이민호만 팔로우하고 있다.
박봄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며, SNS를 통해서 근황 셀피를 올리며 소통하기도 한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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