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칼각 복근부터 갈비뼈까지 드러난 파격 브라톱 입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5 08: 38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노출로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다.
제니는 5일 자신의 SNS에 “로스킬레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헤드라이너가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당신들은 정말 놀라웠다. 사랑해요(Tusind tak, Roskilde! Det var en kæmpe ære at være headliner her. I var helt vilde! Elsker j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제니는 특유의 열정 넘치는 무대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공연 후 제니가 공개한 사진에는 당시의 열기가 담겨 있었다. 

특히 제니는 개성을 살린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란제리 스타일의 레이스 장식의 크롭톱을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제니는 크롭톱에 데님 팬츠부터 미니 스커트까지 다양한 하의를 매치하며 패셔니스타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제니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늘씬한 각선미부터 트레이드마크인 직각 어깨, 그리고 선명한 복근이 있는 잘록한 허리 라인까지 다 드러냈다.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말랐지만 특유의 탄탄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제니는 최근 여러 글로벌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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