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8월 일본 정식 데뷔…첫 싱글 'ICONIC HEAR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7 09: 19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정식 데뷔로 인기를 이어간다.
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오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를 현지 음반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하츠투하츠는 8월 10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3곡의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으로, 10일 일본 인기 음악방송인 TV아사히 ‘MUSIC STATION’(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신곡 ‘Lemon Tang’ 무대를 현지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관계자는 하츠투하츠의 무대를 앞두고 “상큼하고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츠투하츠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와 싱글 ‘STYLE’(스타일)로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신보 ‘Lemon Tang’(레몬탱)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에 오른 바 있으며, 히트곡 ‘RUDE!’(루드!) 일본어 버전 공개,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일본 방영작의 오프닝 테마 가창 등을 통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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