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박동원 감싸는 강민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8 20: 11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박동원이 5회초 2사 2루 삼성 라이온즈 미야지에게 헤드샷을 맞자 강민호가 달래고 있다. 2026.07.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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