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인생 언니' 아이들(i-dle) 미연을 만난다.
9일 쿠팡플레이 측은 예능 프로그램 '원희는 스무살' 6화 예고편과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에는 원희가 여섯 번째 인생언니 미연과 템플 스테이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속세를 벗어난 원희와 미연은 템플 스테이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시가능ㄹ 가졌다. 두 사람은 정신 수양을 위해 절을 찾아 명상에 잠기기도.


그러나 이내 눈을 뜨고 두리번거리는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108배, 염주 만들기 등에도 급격히 집중력이 흔들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중생'에 과몰입한 원희는 스무 살로서 미래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질문 폭격기'로 변신했다. 미연마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원희와 미연은 스님과 차담까지 나눴다. 그러면서도 템플 스테이에서도 봉인할 수 없는 끼와 흥으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고. 이에 원희와 미연이 무사히 속세로 돌아올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또 한 뼘 성장해 나갈 원희의 빛나는 페이지를 담으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쿠팡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