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출근해 떡 뽑는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우주떡집' 31일 첫 방송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9 12: 20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뿅뿅 지구오락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드디어 벌칙을 이행한다. 번아웃은 가득하지만 손님들을 위한 헌신은 보장된 ‘우주떡집’이 찾아온다.
오는 31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새벽 5시에 출근해 떡을 뽑는 ‘우주떡집’의 일상이 담겼다.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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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가 만든 방 탈출 미션을 실패했던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우주떡집 아르바이트 벌칙 수행기를 담는 프로그램 ‘우주떡집’은 지락이들이 드디어 벌칙을 이행하고, 떡집 아르바이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느새 주방은 떡 시루에서 나온 뽀얀 스팀으로 가득해져 지락이들의 모습이 희미해지지만 그 와중에도 지락이들은 손에서 일을 놓지 않고 이 상황을 즐겨 눈길을 끈다. 스팀이 빠지지 않아 온통 뿌연 상황에 “영지 씨 근데 안 한 게 하나 있다”고 제작진이 힌트를 줘도 메인 셰프인 이영지는 전혀 감을 잡지 못한다. 이에 환풍기를 켜지 않은 사실을 알려주자 이영지는 그제야 환풍기를 켜며 허당미를 보여 떡집 아르바이트는 처음인 이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더욱 궁금해진다.
특히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우주떡집’ 고흥 매장에서 떡집 운영을 시작하는 4인방과 ‘갓 뽑은 떡 팝니다!’라는 문구, 쫄깃한 가래떡 비주얼, 레트로한 분위기가 담겨 친근함을 더한다. 무엇보다 매장은 번아웃으로 가득하나 손님들의 미각에는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한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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