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유럽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9일 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벨기에 브뤼셀과 프랑스 파리 등 유럽 곳곳에서 보낸 특별한 시간들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를 비롯해 유럽 전역을 뜨겁게 달궜던 뷔의 화려한 행보와 그 비하인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대 위나 패션쇼 장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아우라의 모습은 물론, 유럽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모두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연예계 대표 '남친짤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평범한 일상복을 입고 찍은 사진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얼굴 경이롭다” “곰돌이 귀여워 죽겠네” “남친짤 장인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1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에서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한국 가수 최초로 이 공연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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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