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윤나라,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이었다 “주모로 8년째 살아”(전지적 참견 시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9 00: 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나라 셰프가 반전 이력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윤나라는 어떻게 윤주모로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는지에 대해 “창업할 때 내가 뭐가 될 수 있을까 했다. 맛있는 것도 해드리고 술도 빚고. 너무 멋진 여성 포스트가 주모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주모로 8년째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송은이, 이영자는 윤나라가 서울예대 후배인 것을 언급했고 윤나라는 05학번이라며 영화과를 나왔다고 설명했다.
윤나라는 영화에서 술로 전향하게 된 것에 대해 “극장에서 일했을 때 국악 공연을 연출했다. 전통주와 페어링을 하게 됐다. 이렇게 좋은 술이 있나, 싶어서 술 빚은 스승님을 찾아가 배우게 됐다”라고 밝혔다.
윤나라의 식당에는 제니, 박찬욱, 박보영, 김나영, 빈지노, 미초바 등이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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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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