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엄마가 됐다.
김지영은 20일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이날 태어난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귀여운 곱슬머리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19일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어요.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 하고 올게요”라고 했던 바. 이후 김지영은 무사히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플랫폼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