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잘생겨서 난리 나더니..00년생과 핑크빛 무드(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05: 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재원이 00년생 소개팅녀와 핑크빛 무드를 형성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 앞에 4명의 여성이 등장했고, 양상국은 여성들이 심재원의 얼굴만 봐도 웃는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게 된 심재원은 “사실 이렇게 앞에서 이야기하는 걸 잘 못한다. 한 분씩 만나 뵙고 대화를 나눈다면 제 모습을 보여드릴 자신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심재원은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다. 심재원이 선보인 재즈에 여성들은 몰입했고, 한 여성은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까지 보였다.
심재원은 결혼에 얼마나 진심인지에 대한 질문에 “제 주변에 결혼한 친구도 많다. 아이 있는 친구도 많다.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 같다. 저는 진지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심재원은 두 여자와 동시에 데이트를 했다. 심재원은 자신에게 불도저 플러팅을 하는 00년생 여성에게 끌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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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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