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고준희, 12살 연하와 소개팅하더니 "아이 생각 항상 있다‥난자 냉동 완료"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1 23: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난자를 얼려놨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귀한 가족' 방송

이날 김종민은 신지, 문원 부부에게 2세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다. 신지는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귀한 가족' 방송
이에 이수근은 "준희 씨도 만약 결혼을 한다면 2세 계획이 있냐"고 고준희에게 물었다. 고준희는 "나는 항상 아이 생각은 있었다"며 "지금 난자를 냉동시켜 놨다"고 알렸다.
이수근은 '난자'를 '남자'로 오해해 "남자를 얼려놨냐"고 반문, 패널들은 "남자를 어떻게 얼리냐"며 놀렸다. 하지만 고준희는 "남자도 몇 명 얼려놨다"고 화답했고, 이봉원은 "그럼 가끔 꺼내쓰냐"고 농담을 더했다. 
한편 고준희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한 부모님 때문에 12살 연하의 소개팅남과 만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상대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고준희는 나이 차이 때문에 망설여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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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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