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191cm' 父 닮은 다리 길이…하의 실종으로 뽐낸 섹시美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2 09: 24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미모를 자랑했다.
우서윤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우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우서윤은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거울 앞에 섰다.

우서윤 SNS

우서윤 SNS
우서윤 SNS
우서윤은 아이보리 컬러의 루즈핏 셔츠의 소매를 걷어 올리고 셔츠의 앞부분을 숏팬츠 안으로 넣으면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같은 톤의 화이트 미니 숏팬츠를 매치해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한 우서윤은 길고 슬림한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우서윤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통해 도시적이고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아버지 우지원의 비주얼이 보이는 미모가 인상적으로,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우서윤은 그에 맞는 애티튜드로 본선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우서윤은 미국 트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출전해 선(善)에 이름을 올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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