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발매 77일 만에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2일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20일 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앨범 발매 77일 만으로, 최근 1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한 기록”이라고 밝혔다.
‘그린그린’은 지난 5월 4일 발매된 후 5월 19일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6월 18일 2억 회를 달성한 바 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또 억대 스트리밍을 추가하며 코르티스의 상승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는 코르티스가 ‘그린그린’ 앨범 활동을 마무리 지은 후에 추가된 기록이라 더 의미 있다. 코르티스의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린그린’의 타이틀곡인 ‘레드레드(REDRED)’ 역시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약 1억 54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글로벌 상승세 속에 오는 31일~8월 1일(현지시각) 미국 대형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른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