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장예원, 깜짝 웨딩드레스 공개…"식장에서 봬요" 연예인들도 술렁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2 16: 55

방송인 장예원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장예원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러브 레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예원은 맑고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로맨틱한 드레스를 착용했다. 과하지 않은 웨딩드레스 자태가 장예원의 청순한 매력을 더 풍성하게 했다.

장예원 SNS

장예원은 단정함과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우아한 드레스로 새신부의 매력을 자아냈다. 레이스를 통해 은은하고 입체감 있는 볼륨을 만들어낸 장예원은 은방울꽃 부케를 들어 맑고 우아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한쪽 손을 가슴에 수줍게 얹고 미소 짓고 있는 장예원의 모습에서 설렘이 느껴진다. 장예원의 특유의 눈웃음과 맑은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한다.
장예원의 사진에 유재필은 “식장에서 봬요!”라고 말했고, 김지윤 박사는 “엇!!!”이라며 깜짝 놀랐다. 지인들이 장예원의 결혼을 예상했지만 이는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 녹화차 입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예원은 현재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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