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노빠꾸 탁재훈’ 개그우먼 이수지가 3살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을 직접적으로 꺼려했다.
22일 탁재훈 유튜브에서는 ‘닮았다는 이유로 흠뻑쇼 가고 백상에서 어그로 끌린 부러운데 부럽지 않은 부캐 공장장 이수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이수지의 수많은 부캐 중 결혼 또한 부캐가 아니냐며 놀렸다. 탁재훈이 “결혼한 것도 맞냐. 결혼한 것도 사람들이 부캐인 줄 알더라”라고 말하니 이수지는 “결혼한 거 맞고, 결혼 얘기는 언급 안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작품 찍을 때 결혼이 연상 안 되게끔 해야 해”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그 때문에 결혼 반지까지 빼고 다닌다는 이수지의 말에 탁재훈은 "남편도 빼고 다닐 수 있잖아"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제 남편은 저에 대해 확고한 믿음이 있어요”라며 금슬 좋은 애정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노빠꾸 탁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