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시술 상처 있어…서인영, 파격 발언 "예뻐지려는 이유? 워터밤 때문" ('개과천선')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3 06: 25

가수 서인영이 외모에 대한 집착과 연예인으로서 느끼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 (온몸에 멍,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외모 집착에 대한 고민 사연이 공개되자, 서인영은 "나도 막 인스타그램 보면은 '뒤트임 좀 할까? 안 했던 곳 있잖아'"라고 솔직하게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제작진이 이미 온몸에 시술 상처가 있다고 지적하자, 서인영은 "내가 지금 예뻐지려는 거는 워터밤 때문이야. 이게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는 직업상. 눈과 귀가 즐거워야 된다고 생각해"라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그 돼지 때도 좋았어 나는. 내가 연예인 생활을 안 하면 나 살 안 뺐어"라고 덧붙이며,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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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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