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양락 1번지' 방송인 사유리가 자가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22일 공개된 최양락 유튜브에서는 샘 해밍턴과 사유리가 등장, '한국에서 애 키우기 힘들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은 사유리, 샘 해밍턴과 만났다. 사유리는 최양락과 과거 인연이 있었다.


최양락은 이들에게 한국에서 살기 어려운 점이 뭐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요즘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사유리는 “근데 제가 후회되는 게 있다. 삼성동에서 전세로 살 때 집주인이 10억에 사라고 했다. 13~14년 전에, 10억에 사라고 했는데, 지금 35억 원이다”라고 하소연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 반포에서 전세살이 중이라는 사유리는 "2년마다 전세금이 올라 가서 집 평수가 줄어든다. 지금 현재 10평이나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양락 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