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파파, 발달장애 子 위해 레스토랑 포기 "지옥이었다"('유퀴즈')[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2 21: 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프렌치 파파가 자폐성 발달장애 아들을 위한 사랑을 뽐냈다.  
22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프렌치 파파와 그의 쌍둥이 동생 이동하 씨가 등장했다. 이동하 씨는 삼성 SDS에 근무, 릴스 영상이 화제가 되며 덩달아 프렌치 파파도 다시 한 번 조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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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파파는 “아이가 두 살 때 어린이집을 일찍 보냈다. 생일 파티가 열려서 갔는데, 아이가 다른 아이들이랑 확연하게 다르더라”라며 “병원에 가보니까 자폐성 발달장애라고 하더라. 그래서 일단 아이를 치료하려고 모든 걸 내려놨다. 1년 동안 지옥 같았다”라고 말했다.
프렌치 파파는 “아이가 빛이나 소음 등 자극이 있는 곳에만 가면 실핏줄이 터질 정도로 많이 울었다. 아이가 살 수 있길 바라면서 미국으로 가는데, 비행기를 못 타니까 소아과에 처방 받아서 코감기 약을 처방 받았다. 그런데 아이가 깨서 비행기에서 많이 울고 그랬다”라고 말한 후 "이제는 많이 좋아졌다. 한국으로 다 들어왔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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