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석진이 세월을 역행하는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2일 하석진은 자신의 SNS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석진은 무심한 듯 덤덤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5세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을 만큼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동안 미모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별한 꾸밈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든 채 찍은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독보적인 남신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나이를 잊은 듯한 하석진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진짜 세월은 나만 맞나 보다", “지금이 리즈다", "그냥 찍어도 화보가 되는 잘생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 데뷔한 하석진은 23년째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실제 공대 출신인 그는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서 우승하며 '뇌섹남'으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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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석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