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아파트 맞아? 이윤진, 이혼 후 두 아이와 사는 호텔급 새 집 공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3 08: 47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이혼 후 두 아이와 사는 새 집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지난 22일 “구축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서면 느껴지는 코지한 공간.저희 집 따뜻한 색감과 분위기의 비결은 바로  페인트 마감에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요즘 유행하는 디아망 벽지 대신, 호텔 특유의 결을 담고 싶어 과감히 미장 마감을 선택했습니다”라며 “화이트도 다같은 화이트가 아니니 수십 장의 컬러칩을 비교해 고른 컬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진이 최근 인테리어 후 이사한 새 집 거실과 부엌 인테리어가 담겨있다. 호텔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럭셔리한 분위기다. 거실은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고 부엌 또한 마찬가지다.
이윤진은 지난 5월부터 두 달여 동안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올해 초 협의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는 서울에서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며 통역사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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