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세창, 형 못지 않은 미남 DNA 친동생 공개 "CF 모델 될 뻔" ('퍼라')[순간포착]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23 10: 25

배우 이세창이 CF 모델 제안까지 받았던 친동생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약칭 퍼라)'에서는 이세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세창은 위 내시경 검사를 받으러 병원으로 향했다. 공교롭게도 이세창의 차량이 고장났던 상황. 그를 위해 친동생이 나섰다. 

올해로 55세인 이세창의 친동생은 형을 닮은 호감형 외모로 단숨에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이세창은 "어제도 도와주고, 오늘도 나 차 고장났다고 도와주고"라며 동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동생 역시 "옛날 생각나지 않냐"라며 이세창의 데뷔 초 매니저로 함께 다니던 시기를 회상했다. 이세창은 "그 때도 네가 운전해서 다녔는데"라며 "제가 데뷔했을 때 동생이 제 매니저를 해줬다"라고 '퍼펙트 라이프' 멤버들에게 설명했다. 
특히 이세창은 "제가 CF 모델을 할 때 동생이 매니저로 왔는데 광고주가 보더니 '당신도 모델을 해봐라'라고 제안했다. 그런데 광고 문구 2줄을 못 외워서 안 됐다"라고 밝히며 "저 친구가 춤도 잘 추고 웃기고, 너스레도 좋아서 배우 기질이 있고 끼도 있다. 그런데 대사 울렁증을 극복 못해서 안 됐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다행히 현재 동생은 스쿠버다이빙 강사를 하며 개인적인 사업까지 번창하고 있다고. 이에 형제 모두 미남인 이세창 형제의 DNA가 '퍼펙트 라이프'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세창은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결혼했으나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17년 현재 아내인 13세 연하의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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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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