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이 모빌리티 AI 경력직 ‘집중 채용’...7개 부문 70여 명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26.07.23 12: 18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AI 기업 포티투닷이 경력직을 ‘집중 채용’한다. 7개 부문에서 70여 명 규모를 뽑는다. 
포티투닷은 23일 이 같은 내용의 공고를 내고 "이번 채용에서는 지원자 부담을 줄인 '빠른 채용 프로세스'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집중 채용 방식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포티투닷은 이번 채용에서 자율주행, AI, 차량용 OS, 앱마켓 등 소프트웨어 개발 직군 뿐만 아니라 서비스 기획과 사업개발 등 비개발 직군의 경력사원도 함께 모집한다. 

채용하는 전체 포지션은 30여 개로, 주요 개발 직무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딥러닝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이 있다.
서류 접수 후 면접 진행 여부는 업무일 기준 최대 7일 이내에 안내되며, 1차와 2차 면접 등을 포함해 총 28일 이내에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이르면 10월 초부터 입사하게 된다.
포티투닷은 이번 채용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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