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발매 11주 만에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3일 빅히트 뮤직은 “이날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누적 판매량 309만 9000장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지난 5월 ‘그린그린’ 발매 후 11주 만에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됐다. 올해 누적 앨범 300만 장 판매고는 지난 3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이은 두 번째다.

코르티스는 앞서 지난해 발표한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로 누적 판매량 215만 장을 돌파했다. 이어 트리플 밀리언셀러 앨범을 추가하면서 데뷔 1년도 안 돼 앨범 누적 판매량 525만 장을 기록하게 됐다.
코르티스는 ‘그린그린’으로 발매 당일 약 120만 장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