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카이와 손잡더니 또 초밀착 스킨십..'현실 커플' 안 부럽다[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3 17: 29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초밀착 스킨십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이 러브 서머(i love summer)”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바다 위에서 요트를 타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제니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에 걸터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비키니에 흰색 셔츠를 걸치고 포니테일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제니와 함께 하고 있는 남성이었다. 그는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제니의 뒤에 앉아서 그녀를 안으며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제니는 노래를 부르면서 카메라를 바라봤고, 카이는 제니 뒤에 꼭 붙어 있었다.
해당 영상은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홍보 콘텐츠였다. 제니는 앞서 카이와 다정하게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고, 티저 콘텐츠에서 카이와 호흡을 맞췄다.
연이어 초밀착 스킨십이 담긴 영상까지 공개하면서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제니다. 제니와 카이는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실제 연인을 넘어서는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니는 오는 24일 오후 1시에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한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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