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가 된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폭식을 한껏 즐긴 근황을 전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ㅋㅋㅋㅋㅋㅋ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 거울 앞에서 상의를 들춘 채 배를 드러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갈비뼈가 도드라지는 뼈말라 몸매였던 최준희는 불룩해진 배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최준희는 남편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유했던 바. 그는 "이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 이러고선 푸파함 매운 곱창 쌀국수 맛도리"라고 맛있는 현지 음식을 한껏 즐겼음을 알렸다.
이에 최준희는 배 안에 햄버거, 피자, 샌드위치, 만두, 도넛, 프레첼 등 다양한 음식 이모티콘을 덧붙여 폭식을 인증했다. 그러면서도 "전 사진 놀랐지? 괜찮아. 저 정도 폭식 따위야 뭐.. so easy로 빼냄"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다이어트 필요해? 말만해"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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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