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결혼 10년 차에도 목격담 관심 폭발..."두 딸과 하와이 마트" [Oh!쎈 이슈]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24 07: 12

배우 김태희, 가수 비(정지훈) 부부가 두 딸과 하와이에서 포착됐다. 덩달아 이들 부부의 역대 목격담 또한 자연스레 회자되고 있다. 
지난 22일 비의 팬들이 운영하는 SNS를 중심으로 비와 김태희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하와이의 한 대형마트에서 비, 김태희 가족이 장을 보는 듯한 모습이 사진으로 포착된 것이다. 
실제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비와 김태희가 모자를 쓰고 각각 딸들을 한 명씩 거느린 채 대형마트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김태희는 모자에 마스크까지 쉽게 알아볼 수 없었으나, 비는 모자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카트를 미는 모습으로 훤칠한 키와 옆모습 등이 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낳았다. 각각 9살, 7살이 된 것으로 알려진 두딸은 부모의 곁에서 훌쩍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혼 10년 차를 맞은 만큼 비와 김태희의 목격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 11월에는 중국 매체들을 통해 비, 김태희 부부가 일본 여행을 즐긴 순간이 보도되기도 했다. 
당시 결혼 8년 차였던 이들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비가 김태희가 카메라에 노출되는 것을 막으며 인파가 몰리기 전에 자리를 피했다고 전해져 사랑꾼 면모를 보이기도.
그런가 하면 김태희가 서울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모습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실제 김태희는 천주교 신자로, 결혼식 또한 서울의 한 성당에서 치른 터다. 당시 미사에서는 두 딸 또한 동생한 것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비, 김태희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바. 이들 가족의 향후 행보에 계쏙해서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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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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