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건 혓바닥뿐"…풍자, 성형 추궁에 던진 '매운맛 자폭' ('한혜진')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3 20: 29

방송인 풍자가 거침없는 성형 솔직 고백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웃다 보면 20분 삭제 보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엄지윤의 입술을 보며 “자기 입술 통통하다고 자랑하네. 안젤리나 졸리 입술이야. 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풍자는 엄지윤에게 “(입술) 네 거야?”라고 물었고, 엄지윤이 “네”라고 답하자 “너 거야? 순수?”라고 다시 되물었다. 두 사람의 대화를 가만히 듣고 있던 한혜진은 풍자를 향해 “넌 네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풍자는 “난 내 거 아니지”라고 당당하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풍자의 솔직함에 엄지윤은 “근데 언니 것이. 머리 말고 언니 거 뭐 있어요?”라고 매운맛 팩트 폭격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풍자 대신 “눈알”이라고 받아치며 거들었다.
하지만 풍자의 자폭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풍자는 “눈알도 렌즈 껴서 안 돼”라며 고개를 저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스스로 답을 찾은 듯 “정답! 혓바닥”이라고 외치며 몸에 남은 유일한 순수 내 것을 공개해 현장을 완전히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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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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