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원빈 "배우 원빈 부담 돼 예명 원해···욕 먹을까 걱정"('사나의 냉터뷰')[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3 21: 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사나의 냉터뷰' 라이즈 원빈이 데뷔 당시 예명을 원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사나의 냉터뷰'에서는 '다시돌아온 내향인 사냥꾼 라이즈 원빈 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는 라이즈 원빈으로, 데뷔 당시 이름에 걸맞은 외모로 케이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원빈은 생각이 달랐다.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이 없었으나 막상 데뷔가 결정되자 그는 걱정이 되었던 것. 원빈은 "이제 데뷔할 때 배우 원빈님이 너무 유명하고 너무 잘생기신 걸로 유명하니까 내가 먼저 ‘원빈으로 데뷔 못 하겠다’라고 얘기한 적 있다”라며 “너무 부담이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너무 욕할까 봐, 사람들이.  정말 그래서 너무 부담이 돼서 이름을 바꿔서 데뷔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지은 예명 '알렉스'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사나의 냉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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