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3일 서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여러분 잘 지내시죠? 무더운 여름날을 지내고 있는 지금 저의 가장 최신 포스트 속 모습은 아직도 추운 겨울 코트를 입고 있어서 아무도 기다리지 않으시지만 2026년 지나가는 여름 사진 남겨봅니다"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어 서민정은 "역시나 없는 사진들 다 모아모아 보았네요 1년이 왜 이리 금방 지나갈까요 그만큼 나이 먹는 거 같아요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동안 늘 기억해주시고 찾아오셔서 왜 사진 안 올리나요? 괜찮은가요? 잘 지내고 있나요? 물어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서민정은 보스턴의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으나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나이는 내가 다 먹는 듯", "진짜 하이킥 시절 그대로예요", "아직도 서쌤이라고 부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민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