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여자 3호에 거절 당하고 눈물···여자 2호 심기 불편('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3 23: 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마음에 걸리는 여자 3호를 찾았으나 여자 3호는 8기 영수의 마음이 여자 2호에게 갔다는 걸 알고 거절했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여자 2호를 선택, 그러면서 여자 3호는 연이어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여자 3호는 그로써 8기 영수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 대한 마음이 계속 남아 있었다.

여자 3호는 “아니 근데 사실 나는 이제 그런 얘기는 그만 듣고 싶어요”라며 “어찌 됐든 행동으로 보여줬잖아. 2호님 선택했잖아. 그럼 이제 끝이야. ‘눈에 밟힌다’라고 말하지 마라”라고 말하며 8기 영수를 거절했다. 8기 영수는 “제가 이번에 선택을 했으면 계속 그 생각을 했겠네요”라며 만약을 가정했으나 여자 3호는 “그랬을 건데, 오히려 2호를 선택해서 더 명확하게 해줬다. ‘눈에 밟힌다’라는 말은 의미 없는 대화야”라며 말했다.
이에 홀로 숙소로 돌아온 8기 영수는 노래를 들으며 울었고, 여자 3호 또한 여자들이랑 있으면서 “솔직히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는데 억지로 선택을 하니까 현타가 오더라. 나 이러려고 나온 거 아닌데”, “그냥 8기 영수랑 여자 2호 사이에 껴 있는 것도 싫고”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듣던 여자 2호는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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