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연상 VS 연하 취향은? "그냥 혼자가 좋아"('집 나간 정선희')[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4 05: 5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집 나간 정선희' 코미디언 정선희가 연상 대 연하 밸런스 게임에 대해 둘 다 원치 않는다는 듯 답했다.
지난 22일 정선희 유튜브에서는 '정선희 먹방 유튜버 도전? 서울에 이런 곳이! 능이 백숙 먹고 몸보신했써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선희는 태어나 처음으로 계곡 백숙을 먹으로 와 진심으로 감탄했다. 배가 충분히 불렀지만 더덕과 미나리 덕분에 자신의 양을 한참 넘겼다. 이런 정선희에게 제작진은 “능이한방백숙만 사주는 연상 오빠랑 핫플레이스만 데리고 가는 연하남, 둘 중에 뭐가 더 좋은지”라며 밸런스 게임 질문을 했다.
정선희는 “혼자 갈게”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배가 불러서 행복했던 그의 표정은 삽시간에 굳어갔다. 정선희는 “이 정도 고민한다는 건 혼자 가겠다는 의지야”라며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그럼에도 하나를 선택해야 하자 정선희는 "아직까지 핫플레이스가 좋으니 연하를 만나겠다. 그러나 많이 연하면 힘들다. 내가 남자 애교를 못 견딘다"라면서 “옛날에 연하 만났을 때도 이렇게 애교 부리는 사람은 안 만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집 나간 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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