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5~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홈 2연전에서 '티스테이션(T'Station)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두산과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의 10년 연속 동행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준비한 행사로, 잠실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이틀 동안 '한국타이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기념 유니폼은 25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며, 오프라인 판매는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잠실야구장 내야 상품 매장과 외야 트럭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경기 전에는 중앙매표소 인근 장외 부스에서 '유니폼 커스텀 이벤트'와 '공기압 타임어택 & 마모도 체크' 이벤트가 열린다.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한국타이어 유니폼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두산과 티스테이션은 2016년 첫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올해까지 11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