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쩍벌남 출연자에 심기 불편…못 참고 돌직구 ('해피투게더')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4 13: 4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유재석의 알고리즘에 계속 뜨는 이들이 등장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강민경의 목소리 도플갱어가 등장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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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의 목소리 도플갱어는 ‘시작의 아이’ 커버 영상으로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한 박다혜와 ‘강민경 목소리 닮은꼴’로 입소문 난 신지현이었다. 등장 전부터 견제를 받은 이들에 대해 장항준은 “대단하신 분들이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유재석은 “제 알고리즘에 계속 뜨던 분들”이라며 단번에 알아본다.
두 사람은 강민경 앞에서 즉석으로 다비치의 노래를 열창, 놀라운 싱크로율에 강민경은 물론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강민경은 이날 주시크에게 솔직한 돌직구를 던지기도 한다. 그는 박재정과 주시크의 이야기를 경청하던 것도 잠시, 긴장한 탓에 자꾸만 벌어지는 주시크의 다리를 보더니 “지금 너무 쩍벌이신 거 아니에요?”라고 조심스럽게 돌직구를 날린다.
또한 강민경은 어른 뺨치는 12살 참가자의 노래 실력에 “음정, 박자, 가창력 모든 게 완벽하다. 가수들이 직접 가서 배워야 될 테크닉”이라며 자기반성까지 곁들인 극찬을 쏟아낸다.
유재석의 알고리즘을 장식하고, 강민경의 돌직구를 유발한 참가자들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까.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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