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된 차은우, 세금 완납 후 근황..여전한 얼굴천재 비주얼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24 16: 12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수아가 흰색 한복을 입은 차은우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여전히 훤칠한 비주얼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신수아는 "고1때부터 좋아했는데 ㅠㅠ 정말 자만추로 ..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습니다"라며 "사진 찍어주시고 찍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성덕 !"이라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가운데 올해 초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입대 전 차은우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이후 차은우는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지만, 결국 사과와 함께 추징금 130억을 모두 납부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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