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도 놀란 대저택…"변정수 집, 10년 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4 18: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야노 시호가 절친 변정수의 대저택을 방문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최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 공개(ft. 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약 10년 만에 변정수의 집을 찾았다며 "오랜만인데도 집이 엄청 컸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변정수는 남편을 소개하며 "일본어를 정말 잘한다"고 전했고, 야노 시호는 "변정수 언니와 나는 언어가 잘 통하지 않아도 눈빛과 마음으로 통한다"고 말해 1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집은 넓은 정원과 깔끔하게 관리된 마당이 눈길을 끌었다. 변정수는 직접 마당에 물청소를 하며 손님맞이에 나섰고, 야노 시호는 정원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했다.
변정수는 "예전에 이 마당에서 파티도 했다"며 "추사랑이 정말 어렸을 때도 함께 놀러 왔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마당 한편에 심어둔 자두나무를 가리키며 "유기농 자두"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정성껏 가꾼 정원과 넓은 마당을 둘러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오랜 시간 이어온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도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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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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