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날것의 에너지'를 담은 첫 북미 투어 실황이 전 세계 안방 1열과 극장 스크린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오는 8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YouTube Theater)에서 개최되는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 공연이 전 세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을 통해 생생하게 중계된다.
이번 코르티스의 로스앤젤레스 콘서트 실황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9개 국가 및 지역의 870여 개 상영관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지역별 시차를 고려해 일부 지역에서는 지연 중계로 진행되며,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코르티스 특유의 열정적인 무대를 직관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특히 오직 라이브 뷰잉 관객들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30분 분량의 독점 사전 콘텐츠도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현지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극장 상영을 넘어 다목적 공연장인 ‘버몬트 할리우드’에서 대규모 ‘라이브 뷰잉 파티’(LIVE VIEWING PARTY)가 동시 개최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지정 좌석이 없는 전석 스탠딩 공간으로 운영되는 이번 파티는 화려한 조명과 연출이 어우러져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진행된 인천과 서울 공연은 물론, 북미 투어 전 회차가 선예매 단계에서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들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코르티스의 북미 투어는 오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총 14회 차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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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히트 뮤직(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