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재원 딸' 최유빈이 반한 177cm 비율…태평양 어깨까지 '훈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5 13: 24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듬직한 못브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후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밤산책”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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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윤후는 한강 다리 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밤 산책을 즐기고 있다. 티셔츠에 청바지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 윤후는 어린 시절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훈훈한 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싹쓸이했다.
윤후 SNS
윤후는 177cm라는 키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넓은 어깨,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후의 모습에 팬들은 “더 잘 생겨진다”, “멋있다”, “밤 풍경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후는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서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현커(현실커플)를 인증하며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중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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