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롤러코스터' 방송 6분인데 15시간 촬영…너무 힘들었다"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5 19: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정가은이 ‘롤러코스터’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
정가은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가은 탐구생활’에 ‘롤코 여신 정가은 10년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정가은은 “유튜브 촬영을 왔는데 앞으로의 콘셉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다”며 샐러드와 피자 등을 먹으며 회의를 시작했다. 정가은은 자신이 먹을 메뉴와 행동을 ‘롤러코스터’ 내레이션으로 소화하며 추억을 안겼다.
정가은은 “최근에 ‘저 롤코 키즈’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런 단어 자체를 써주는 게 기분이 좋았다. 우리 딸은 내가 ‘롤코 여신’인 걸 알까 싶다. 촬영 때는 너무 힘들었다. 일반 드라마와는 달라서 대사도 없고 장면 당 기본 10번 촬영은 기본이었다. 감독님들도 어떻게 찍어서 어떻게 편집을 해야 할지 첫 시도니까 일단 다 찍으셨다. 방송에는 짧으면 6분이고 길어야 9분인데 15시간을 찍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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