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지니이즈백' 배우 백진희가 자신의 가방 속을 공개하며 영어 공부 노트와 최근 독서 중인 책을 공개했다.
25일 백진희 유튜브에서는 'What's in my bag 백진희의 최애 가방 속 찐 추천템 공개!(뷰티템, 열공 노트, 데일리 지니템)'이란 제목이 공개됐다.


백진희는 “오늘은 영어 학원을 다녀왔다. 다들 궁금해하셔서 노트를 갖고 왔다. 단어를 쓰고, 영작을 쓴다. 어떤 주제로 영작을 하고 ai로 문법을 검사 받은 다음에 입으로 외운다. 근데 영어가 잘 안 는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백진희는 자주 쓰는 템, 파우치 등을 공개하며 "추천할 만한 게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백진희는 “제가 요새 읽고 있는 책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다”라면서 “왜 읽게 됐냐면, 인스타에서 ai한테 ‘너와 했던 대화를 토대로 분석해주고 책을 추천해 줘’라고 했더니 이 책을 추천해주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이 책은 2011년도 같이 촬영했던 ‘비밀의 화원’ 감독님께서 선물해주셨던 책인데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라며 신기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백진희, 지니이즈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