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25일 개인 채널에 “근황.. 오랜만이네요. 아름다운 온기를 담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장소를 방문하며 힐링하는 모습이다.


특히 신주아는 “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 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은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는 다소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선 6월에도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기에 신주아의 이번 글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신주아는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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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주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