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나이트클럽서 노래 부르다 땅콩 맞았다 "삼류 가수라고.."(데이앤나잇)[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5 22: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진성이 나이트클럽에서 땅콩을 맞았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진성과 강진이 출연했다.

강진은 “나이트클럽보다 큰 찜질방이 있다. 거기서 무대도 하고 끝나고 나서 밥 먹으러도 다녔다”라며 진성과 친해지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진성은 “찜질방 공연이 장단점이 있다. 많은 사람들하고 교류할 수 있어서 좋은데 더우니까.. 무대의상을 입고 해야 하지 않냐. 집에 와서 꼭 때를 밀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진은 나이트클럽보다는 그래도 찜질방 공연이 낫다고 했고, 진성은 “삼류 가수다 보니, 나이트클럽에서는 땅콩을 던지는 분도 계셨다. 일이 끝나고 나면 공허함이 생기더라. 그걸 메우기 위해 술로 달랬다. 술 마시면서 개똥철학을 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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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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