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시술 중독 안 된 자연 미인의 식성 "곰탕 한 그릇"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5 23: 16

배우 채정안이 구수한 입맛을 자랑했다.
25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비가 오다 말다 할 땐 열일하고 곰탕 한 그릇(오늘 아님주의)"라며 사진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채정안은 방송 비하인드로 스튜디오 사진을 공개했다. 흰 이너에 블라우스를 묶고 화려한 스티치가 박힌 버뮤다 청 팬츠를 센스 있게 소화한 채정안은 촬영 후 비 오는 날이라 촬영장에서 신었던 플랫을 벗고 C 브랜드의 레인 부츠를 신어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먹음직스러운 곰탕 앞에서 채정안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네티즌들은 "옷 너무 센스 있다", "진짜 키치한 거 너무 잘 어울림", "첫사랑 모먼트 여전한 거 실화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 JTBC '연애 전쟁'에서 심규덕, 이아영 커플 편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채정안은 최근 작품 들어가기 전 관리에 들어간다며, 시술에 중독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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