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쉬는 날 화장 지우고 런던 활보 '반전 민낯'.."방해받는 게 싫어"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6 15: 36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휴식일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제니는 개인 SNS를 통해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 (쉬는 날 방해받는 게 싫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하지 않은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영국 런던 곳곳을 즐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니는 머리를 질끈 묶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뒤 자전거를 탔고, 한 소품샵에 방문해 부채를 드는 등 자유로운 모습이다. 제니가 휴식일을 어떻게 즐기는지 알 수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