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손민수가 십자인대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들 딸이 얼마나 다르냐구요?! 날뛰기 시작한 대방어 강이와 엄마껌딱지 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이는 손민수에게 “아빠”라고 외쳤지만, 손민수는 크게 반응하지 못했다.
앞서 손민수는 축구를 하다 무릎을 다치면서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고, 최근 수술을 했다. 회복이 덜 된 그는 고통에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임라라는 그런 손민수를 향해 “아프구나. 엄청 아픈 수술이다. 진짜 아빠 소리 듣고도 리액션을 해줄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반면 단이는 강이보다 조금 느린 성장 속도를 보였다. 임라라는 아빠 옹알이 교육을 했지만, 단이는 ‘엄마’를 외쳤고 엄마껌딱지 면모를 드러냈다.
임라라가 잠시 비우자 가짜 울음으로 눈물을 터트린 단이. 이에 임라라는 “엄마껌딱지 시작됐냐”라며 “원래 이렇게 놓고 가도 괜찮았는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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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