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월세 380만원’ 새집 자랑..80평 카페 망했지만 “감당 가능” (이수경력직)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6 20: 14

배우 이수경이 이사 예정인 새 작업실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수영장·골프장 딸린 수경의 새 작업실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경은 이사 예정으로, 복합쇼핑몰 센터에 위치한 새 작업실을 공개했다. 그는 “위에는 오피스텔처럼 되어 있고, 밑에는 상업공간이다. 오면 밖에 안 나가도 된다. 왜냐면 비 와도 안 나가도 되지 눈 와도 안 나가도 된다. 모든 게 한 곳에서 다 끝난다”라고 설명했다.

주상복합 오피스텔에는 조식 등이 제공되며, 6층에는 입주민 전용 공간으로 회의실, 무인편의점, 공용 주방,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한강뷰가 보이는 피트니스 클럽, 인피니트 풀, 골프 연습장까지 더해져 감탄을 안겼다.
이수경은 “걱정되는 건 다달이 나오는 공과금? 관리비 아직 안 내봤다”라고 걱정을 하면서도 건물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시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수경의 작업실 내부는 넓은 거실과 주방은 물론, 넓은 테라스까지 갖춰져 있었다.
테라스를 향해 이수경은 “제일 반했던 공간이다. 딱 2집 밖에 없다”라며 “여기를 예쁘게 꾸며서 잘 쓰면 나중에 영화도 볼 수 있고 다같이 놀 수 있는 아지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리조트 느낌이 난다”라고 감탄하자 이수경은 “산을 보는 게 여기가 나한테 최적의 장소다. 코너 집은 한강뷰도 있는데 나는 약간 자연 좀 많이 보고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곳이 좋다고 생각해서 여기로 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수경은 해당 집을 2년 월세로 들어왔다며 “생각보다 보증금이 싸다. 초창기여서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380만 원이다. 선택사항이 이것밖에 없다고 하더라. 부담은 조금 있지만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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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수경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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