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할 뻔" 박지윤, 두물머리 갔다가 무슨 일?..아들과 반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6 20: 05

 방송인 박지윤이 반려견과 함께한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넓은 챙의 밀짚모자와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핫도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야외 테라스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지윤은 사진에 "두물머리 핫도그 먹으러 갔다가 아들하고 손절할 뻔"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구체적인 상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힐링 그 자체",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다", "여전히 동안 미모",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이 평화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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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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